뒤로 보이는 잠두봉를 배경으로 '조선신궁'자리를 다시한번 확인해 본다..
다시 '국사당'자리인 팔각정을 향해
가시거리가 찬 바람불어 그런지 너무나 깨끗하고 선명하게 보인다...저 멀리 북악산이....
한옥마을
창덕궁의 돈화문이...
인왕산을 뒤로.
자유당 시절 만들었다는 남산케이블카 (개통일이 1952년 5월 12일/1958년 1월 15일 설립)
수문장 교대의식중의 하나로 봉수대 중 하나에 연기신호를 보내고 있다.
북측순환도로를 내려가다 왼편에 보면 목멱산 봉수대 터를 만날수 있다.
장충단을 내려가지전 볼 수 있는 성곽 모습
초기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.
저 멀리 국립중앙박물관이 보인다.
후암동...단독주택의 지붕은 모양도 색깔도 다양하며 그 모습 또한 정겹다.
동국대학교 안에 있는 '경희궁'의 정전인 숭정전이 이곳 동국대의 정각원으로 쓰이고 있다. 수업중이라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었으나 내부에 걸린 현판액을 확인할 수 있었다.
여기 장충단도 공사중이라 내부로는 들어갈 수 없는 상태...
그 다음 행선지는 현 신라호텔의 이등박문사...
2009년 11월 12일
목멱산에서...
약 6km 도보
아무 준비 없이 설레임으로만 따라 나섰던 답사. 어렸을 적 마냥 즐거웠던 소풍처럼 답사 내내 마냥 좋았습니다.
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를 마음 한 자락에 담고 돌아오면서,,, 우리 아이들이 일제강점기하의 역사를 배움으로의 역사가 아니라 함께 아파하며 고민하는 역사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.